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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밸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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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적균형을 위한 공익지식전문가 그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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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사회 활동가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정책연구과제 연구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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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료 위치: <a href="https://issuu.com/civilnet21/docs/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8281a03c69365" target="_blank">https://issuu.com/civilnet21/docs/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8281a03c6936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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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활동가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 정책연구과제 연구보고서-

2013년 1월 24일

&lt;요 약&gt;

○ 이 연구의 목표는 시민활동가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시민활동가를 지원 하기 위한 공제회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 위의 연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 연구는 설문조사를 주요 연구방법으로 시행하였고, 보조적으로 질적 방법 및 문헌연구를 수행하였다.

○ 설문조사 결과 시민활동가들의 생활은 대단히 열악하였다. 시민활동가들은 최저생계비 수준의 월급을 받고 있었고, 소득에 대한 만족도도 대단히 낮았 다.

○ 시민활동가들은 반 정도 이상이 부채를 지고 있었고, 부채를 갖고 있는 사람 들은 소득에 비해 많은 부채를 안고 있었다. 이들은 혼인, 주거 등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부채가 증가하였다.

○ 시민활동가들은 노후대비 및 질병 및 사고대비와 같은 미래대비에 많은 불안 을 느끼고 있었지만, 주거비, 생활비와 같은 현실의 불안 때문에 미래대비에 충실하지 못했다.

○ 시민활동가들은 4대 보험은 대부분 제공받고 있었지만 퇴직충담금은 60%정 도의 단체만이 적립하고 있어 미래대비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았다.

○ 이러한 시민단체 및 시민활동가들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시민단체의 재생 산에 심각한 위기가 나타나고 있었고, 그 원인은 낮은 임금이었다.]]></description>
			<author><![CDATA[Sb]]></author>
			<pubDate>Mon, 11 Apr 2016 17:58: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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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신문] “고인 물이 된 NGO 수뇌부…아랫물은 메말라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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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oid=081&amp;aid=0002517114&amp;sid1=001" target="_blank">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oid=081&amp;aid=0002517114&amp;sid1=001</a>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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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비정부기구(NGO)는 윗물은 고여 있고 아랫물은 메마르는 악순환에 놓여 있습니다. 단체를 세운 선배들이 제 역할은 안 하고 ‘꼰대 짓’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민주주의’한다는 사람들이 마치 재벌 총수나 폭군처럼 군림하는 셈이죠.”

2008년 하승수(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변호사와 함께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를 세운 뒤 3년은 사무국장으로, 이후 3년여를 소장으로 활동한 뒤 오는 27일 퇴임하는 전진한(40) 소장은 1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민사회단체의 자성을 촉구하는 ‘쓴소리’를 쏟아냈다. 전 소장은 창립 당시만 해도 생소하던 정보공개 청구를 통한 행정부와 권력 감시, 국민 알권리 실현을 시민사회운동의 한 흐름으로 자리매김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하 전문은 링크 기사 참조)]]></description>
			<author><![CDATA[sb]]></author>
			<pubDate>Mon, 11 Apr 2016 16:57: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cialbalance.co.kr/?kboard_redirect=1"><![CDATA[Arch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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