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셜밸런스사회혁신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공익을 창출하는 공익지식전문가 그룹입니다.

 

 

 

MISSION & VISION


 

 

HISTORY

사명의 인식

현재 사회에서는 제1섹터인 정부, 제2섹터인 기업, 그리고 제3섹터까지, 다양한 섹터의 주체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제3섹터의 경우 가능성과 국민들의 기대는 높아져가는 반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과 자원 등은 제1섹터나 제2섹터에 비해 비교적 부족하여 활동에 제한이 있다고 우리는 판단하였습니다.

(주)소셜밸런스는 이런 제3섹터를 지원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최종적으로 제1,2,3섹터의 균형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인 social balance (사회적균형)이며,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사회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소셜밸런스의 탄생

제3섹터를 연구하던 학자, NPO/NGO 출신 활동가, 비영리 교육 담당자 등 상기의 문제인식을 각자의 영역에서 직간접적으로 느꼈던 이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공익을 달성하기 위한 지원활동을 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주)소셜밸런스는 미션지향적인 구성원들의 합입니다. 그럼에도 소셜밸런스가 주식회사로 설립된 건 설립기간이 가장 빠르고 절차가 간편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의 활동

‘공익흥신소’를 표방했던 (주)소셜밸런스는 사회변화를 위해 활동하는 공익단체와 사회혁신조직들의 니즈(Needs)를 충족할 수 있도록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공익관련 전문 역량을 제고하고 있으며, 내/외부 전문위원 제도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역량이 사회변화와 사회문제 해결의 주역들에 힘을 실어줄 수 있게 노력해 왔습니다.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사업은 NPO/NGO와 직접적으로 연계된 활동입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지원 대상은 비단 NPO/NGO로 대변되는 제3섹터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제1섹터, 제2섹터와의 협업에도 적극적이었으며, 각 섹터 간 파트너십 지원을 통해 각 섹터의 장점을 부각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사회혁신 지원 조직으로의 재도약

최근 소셜밸런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바라보며,  조직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다시 점검하며 Re-visioning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균형’을 섹터 간 균형에서 사회/경제 등 다양한 격차를 해소하는 것으로 관점을 확장하였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혁신’에 공감하는 소셜밸런스는 다양한 조직들과 사회 구성원들의 사회혁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조직도

공익지식전문가 그룹

소셜밸런스는 전문가 Pool을 의미하는 공익지식전문가 그룹을 형성하고 있으며, 사회혁신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과 조직을 위해 전문적인 지원과 교육을 제공합니다.

SB Partners

소셜밸런스에게 파트너는 함께 사회적가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입니다. 소셜밸런스는 파트너들의 공익활동을 촉진하는 퍼실리테이터이자 조력자로서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지향합니다

사회 변화를 꿈꾸는 시민

모든 변화는 시민의 자발적인 관심에서 시작되어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소셜밸런스는 변화를 꿈꾸는 시민들을 만나고 이들의 적극적인 사회적 활동을 독려합니다.

 

 

 

CI

사명(社名)이자 사명(使命)인 소셜밸런스(SocialBalance)의 약자 S와 B를 활용하였으며,
저울의 평형된 모습에서 따온 모티프를 우측 상단에 포인트로 활용하여
사회적균형을 통한 지속가능한 공익을 추구하는 조직의 미션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