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x평친 소풍 후기
2016년 5월 19일
0

<평화의친구들>이 지난 5월 4일 진행한 소셜밸런스(SB)와의 소풍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내용을 요약해 보면 ‘진짜 소풍인줄 알고 가볍게 왔다가 넉다운이 돼서 갔다’는 내용과 ‘그렇지만 매우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로 함축될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허나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SB와 함께하는 시간인데 절대 헛되어서는 안되겠지요.

SB와의 소풍은 즐거움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SB와 함께 웃고 떠드는 동안 진행하는 소풍 프로그램들이 곧 기관을 위하고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이 됩니다.

일이 곧 즐거움이 되는 SB와의 파트너십. 그리고 그 시작에 어울리는 SBx기관의 소풍.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궁금하시다면 다음 소풍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체력만 준비해오셔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을 보장합니다.(자양강장제가 필요하시면 사드립니다.)

소셜밸런스는 더 많은 파트너 기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s. 평친 고마워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