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지킴이학교 오리엔테이션
2017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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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지킴이학교’는 동물학대 및 유기견 증가 등 동물 관련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를 키우고, 시민운동가로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개설됐다.
특히 동물 단체 활동가들이 사회 전반의 동물 문제를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사회와 동물 단체 관련 기본 이해와 관련 이슈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이영동 소셜밸런스 대표의 ‘사회변화에 따른 공익 활동의 역사’에 대해 특강을 듣고, 정체성 테스트 등을 통해서 동물지킴이학교 참가 의지를 다졌다.

– 뉴스1 보도 인용

지난 3월 18일 동물지킴이학교가 시작됐습니다.

소셜밸런스는 동물지킴이학교의 첫 시작인 오리엔테이션 기획 및 진행과 공익 활동의 역사에 대한 강의를 맡아서 동물지킴이학교에 참여하였는데요.

동물권 활동은 우리나라 시민사회활동의 후발주자임에도 최근 비약적인 성장과 괄목할만한 활동역량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사회변화의 귀추가 매우 주목되는 분야입니다. 게다가 이번 사업을 총괄진행하고 있는 동물자유연대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동물보호활동가가 한층 더 시민사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장기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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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94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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